강남역 인근 빌딩 옥상에 한 남성이 올라가 투신 소동을 벌여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13일 오후 3시쯤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15층짜리 빌딩 옥상에서 한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에어매트 2개를 설치하고 시민 접근을 통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협상팀을 투입해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접근 중이다.
이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면서 건물 밑 시민 접근이 통제되고 있고, 옆 건물도 출입이 제한됐다. 가까운 강남역 출입구도 폐쇄됐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