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 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22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아동 19명은 동대구역과 경주역을 오가는 누리로와 무궁화호 열차를 직접 이용해보고, 경주월드 등 주요 관광지를 체험했다.
'해피트레인' 행사는 평소 비용 부담 등 이유로 열차 이용 경험이 없거나, 교통약자 및 취약계층에게 철도여행을 제공하는 코레일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아이들이 철도 직원들과 함께 즐거운 열차여행을 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