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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역 통합방위태세 점검 및 안보역량 강화 목적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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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가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직접 주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성낙인 창녕군수가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직접 주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성낙인 창녕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육군 제5870부대 2대대, 경찰서, 소방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 예정인 2025년 충무훈련 계획 보고와 함께 실효성 있는 훈련 준비와 협력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낙인 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역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충무훈련의 실효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떤 위기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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