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봉화경찰서, 50대 여성 살인 사건 발생 사흘 지나도록 범인 검거 오리무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전경. 봉화서 제공
봉화경찰서 전경. 봉화서 제공

경북 봉화경찰서가 50대 여성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지 사흘이 지나도록 피의자를 검거하지 못해 말썽이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쯤 봉화군 소천면의 한 공터에서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 인근에서 전당포를 운영하는 A씨(경기 의정부)가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안동에 거주하는 남성이 숨진 여성을 봉화로 유인해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사건 발생 직후 피의자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건 현장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현재 이 남성의 행방을 찾는 수색 작업을 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