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소년센터는 지난 14일 지역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천문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탐구심을 자극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천체 망원경을 통해 별과 행성을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주를 주제로 한 우주비행사 훈련 체험과 별자리 탐험 활동은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달성군청소년센터 신성진 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과학 체험의 기회를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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