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9일 구청 상황실에서 대구청년회의소(회장 박준형)와 일본 야오청년회의소(이사장 타케다 치아키) 대표단을 공식 접견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접견은 한일 청년단체 간 우호를 다지고 향후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만남은 양국 청년 리더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청년세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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