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의회 김복남(국민의힘) 군의원은 비례대표로 입성한 초선이다. 현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김 군의원은 특히 임기동안 군민복지에 많은 관심을 쏟아왔으며 조례안 발의를 통해 이를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군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울진군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 ▷울진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울진군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다 활발한 5분 발의와 군정질의를 통한 집행부 견제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는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초·중·고 학생들의 학기 초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학생에게 축하금을 지원하는 정책과 인구 소멸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다양한 인구 정책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 군의원은 최근 동해선 개통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데 따른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민들에게 새로운 경제적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신한울 3, 4호기 건설공사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제활동 인구 유입과 지역 업체의 참여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하도록 하는 등 관광과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경제 모델을 구축,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도 울진 지역이 관광과 산업이 공존하는 번영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기초의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는 것이 김 군의원 기본 기조다.
비례 출신인 그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지역구로 출마해 군정 전반에 걸쳐 더 나은 변화와 울진을 더욱 발전시키고,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취약계층인 여성과 어린이, 노인 등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강화하고 보육 및 교육지원, 노인복지확대,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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