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2025 지역상생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14개 공공기관·54개 지역기업 참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부산 지방공기업 최초로 주최하는 '2025년 지역상생 공공구매 상담회'를 오는 15일 아르피나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행사에는 부산지역 14개 공공기관과 54개 지역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간의 1대 1 구매 상담과 홍보 전시를 통해 실질적인 구매 연계와 상호 협력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술개발제품, 사회적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등 우선구매 대상에 해당하는 우수 지역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지역의 유망한 공공구매 기업들이 판로를 확대하고 상호 정보를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