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첫 여름방학은 바다로 가고 싶어요" 황금초등학교 새내기들 환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역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 황금초등학교 1학년 1반 학생들이 방학 계획서를 들고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대구 시내 대부분의 초등학교는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39일간의 긴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황금초등학교 1학년 1반 학생이 하동경 선생님에게 방학 계획서를 받고 있다.

황금초등학교 1학년 1반 학생들이 방학 계획표를 들고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 황금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1학년 1반 새내기들이 환호하며 집으로 향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