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제철 맞은 청도 특산물 복숭아 출하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청도군 매전면 일원 복숭아 재배 단지 농가들이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일손이 바빠지고 있다. 요즘 출하되는 품종인 대월 복숭아는 당도가 약 18브릭스 내외로 아삭한 식감과 함께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에서 매년 4천600여 농가가 1만8천톤(t)의 복숭아를 생산해 540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김성우 기자·청도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