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아들 주검 끌어안은 팔레스타인 남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년 9개월 넘게 이어지는 가자지구 전쟁을 멈추기 위한 휴전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참상이 되풀이되고 있다. 15일 가자지구 알 시파 병원에서 팔레스타인 시민 호셈 아잠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들 아미르의 주검을 끌어안고 있다. 이날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난 13일 하루에만 93명이 사망했다. 특히 난민촌과 급수 시설에도 미사일이 떨어져 어린이와 여성 등 민간인 수십명이 목숨을 잃었다. AP 연합뉴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