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경남지원(지원장 안형근)은 올해 파종할 보리·호밀 보급종 종자를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받을 보리·호밀 종자는 총 66.7톤으로 '큰알보리1호' 46.4톤, '흰찰쌀보리' 19.4톤, '곡우호밀' 0.9톤이며, 곡우호밀은 미소독 종자만 신청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7월 말 공지 예정이며, 추후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신청한 종자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남아 있는 품종에 한해 9월 15일부터 온라인(seednet.go.kr) 또는 전화(1533-8482, 055-355-2576)로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지원 담당자는 "보급종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하였고, "정부 보급종 관련 품종 특성과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지원(1533-8482, 055-355-2576) 또는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하였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