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7년 된 대구 서구 한 경로당, 열효율 개선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실2차아파트 경로당 전경. 대구 서구청 제공
홍실2차아파트 경로당 전경.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청은 내당1동에 위치한 홍실2차아파트 경로당이 '2025년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에 선정돼 시설 보수 지원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한국가스공사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 취약 가구나 경로당에 창호 및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열효율 개선과 관련된 시설 보수를 지원하는 게 사업의 골자다.

이번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홍실2차아파트 경로당은 준공 후 37년이 지나 시설물의 열효율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다. 복지협의회는 오는 11월까지 기존 노후 알루미늄창을 고효율 이중 창호로 교체할 계획이다.

홍실2차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노후된 창호 탓에 경로당 이용에 여러 불편함을 겪었었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어르신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