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남부경찰서, 몬스터커피와 범죄예방 합동 홍보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대구남부경찰서는 이달 몬스터커피와 함께 '스미싱 및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남부경찰서는 대구 지역 향토 기업인 몬스터커피와 지난해에도 청소년 도박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최근 급증하는 피싱범죄와 여름 휴가철 발생 위험이 큰 불법촬영 범죄에 관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