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 수성고량주 대구 역사와 문화에 깃들다 인문학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는 지난 9일 대구북구 대현도서관에서 '수성고량주, 대구 역사와 문화에 깃들다' 인문학 특강을 했다.이번 진행된 특강은 대현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의 길위의 인문학의 일환이다.

이 대표는 대구 향토기업 수성고량주의 70년 역사,술 익는 마을 대구스토리,대구 소주 전쟁,전통주와 가양주,술의 역사,세계의 술,대구 부엉마을과 부엉이술, 좌충우돌 부엉이술의 세계도전기 등 인문학강좌를 통해 술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함께 했다.

주도(酒道)에 대해서는 세종대왕의 향음주례와 '술은 인정이라' 했던 조지훈시인의 18주도를 소개했다.

이승로 대표는 새마을문고 대구시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구정신 계승운동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새마을문고의 활동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