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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2025년 신입 채용 35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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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직 33명·기간제근로자 2명, 채용절차 본격화
신규 정보보호 직무 포함, 채용 분야 다양화
사회형평·지역인재 채용목표제 도입

한국장학재단 전경
한국장학재단 전경

인공지능(AI) 문화정착을 선도하는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2025년 종합직 채용 및 2025년 하반기 수시채용 공고를 통해 종합직 33명, 기간제근로자 2명을 신입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종합직 신입직원의 채용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5급 일반행정 23명, IT 개발운영 5명, 정보보호 2명 ▷6급 행정지원 3명으로 총 33명이다. 기간제근로자는 ㅠ현장실습지원 사업관리 1명 ▷중앙취업지원센터 운영지원 1명 등 2명이다.

특히 한국장학재단은 어려운 취업시장에도 불구하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종합직 채용 인원을 지난해보다 50% 늘린 33명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정보보호 직무를 신규 채용 분야로 개발해 다양성을 강화했다.

사회 형평 채용도 적극 반영된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보훈)는 종합직 채용에서 별도 분야로 운영되며, 그 외 채용분야에서도 장애인, 보훈, 자립준비청년 등에게 가점이 주어진다. 또한 종합직 채용에서는 이전지역(대구·경북) 및 비수도권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목표제가 시행돼 지역 간 균형 인재 확보가 추진된다.

지원 접수는 이달 21일부터 내달 4일(오후 6시 마감)까지 한국장학재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종합직은 서류전형, 필기전형(9월 말), 실무면접(10월 말), 심층면접(11월 초)을 거쳐 11월 14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기간제근로자는 서류전형(9월 초), 면접전형(9월 중)을 거쳐 9월 30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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