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1회 추경예산 1초1천871억원보다 356억원 늘어난 1조2천227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1조1천166억 9천만원, 특별회계 1천60억1천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345억원 ▷농림해양수산 19억원 ▷일반공공행정 14억원 ▷교통 및 물류 7억 8천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7억 5천만원 등이다.
주요 사업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304억원, 과수 이상저온 피해 복구 지원 2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9억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15억원, 서원파크빌~세영첼시빌 도로 확포장공사 및 주차장공사 12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오는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29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