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명훈 전 금오공대 교수, 경북산학융합원 신임 원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여 년간 금오공대 재직한 산학협력 전문가

오명훈 제6대 경북산학융합원장
오명훈 제6대 경북산학융합원장

경북산학융합원 제6대 원장으로 오명훈 전 국립금오공대 교수가 2일 취임했다. 오 신임 원장은 앞으로 3년간 융합원을 이끌게 된다.

오 원장은 국립금오공대에서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산학협력부총장,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학협력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대학의 원천 기술과 기업 현장의 수요를 잇는 다수의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역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일본 교토대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열처리공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학술적 전문성도 갖췄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현장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그는 "30여 년간의 풍부한 산학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융합원을 '지역 산업 혁신의 컨트롤 타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매 요구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역대 대통령들은 이런 요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고액 자산가 유출 관련 보도자료 논란에 대해 면밀한 데이터 검증을 지시하며, 대한상의는 사과문을 통해 통계의 정...
8일 오전 11시 33분,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소방당국이 국가동원령을 발령하고 대구, 대전, 울산 등 5개 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