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소방서, '방화문 닫기 안전문화 운동'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청송소방서(서장 이정희)는 화재 발생 시 연기와 불길의 확산을 차단해 인명을 보호하는 '방화문 닫기 안전문화 운동'을 연중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방화문 닫기 운동은 화재 시 방화문을 반드시 닫아 연기와 불길의 확산을 막고 대피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취지의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방화문 개방 고정 금지 계도 ▷입주민·관계인 대상 화재안전 컨설팅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방화문 닫기 픽토그램 배부 등이다. 소방서는 전방위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주민 참여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은 "방화문은 화재 순간 반드시 닫혀 있어야 인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작은 실천 하나가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