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100번 버스 안내양의 뉴트로 청춘 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9월 13일(토) 오후 10시 40분

jtbc 토일드라마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이번 정거장은 개봉 사거립니다~ 내리실 분 없으면 오라이~~"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와 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드라마다.

모두가 잠든 밤, 플래시 불빛에 낡은 성문종합영어 책을 펼친 그녀는 청아운수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다. 버스 멀미가 심해 속이 뒤집어지지만 2남 2녀 중 장녀로, 명문 법대생인 큰오빠를 위해서 목마 리어카에 뽑기 장사까지 하는 엄마를 돕기 위해 버스 안내양이 된다. 그래도 영례는 대학 진학의 꿈을 꾼다. 회사에서 사원 복지 일환으로 야학 지원을 듣고 냅다 신청한다. 거기에서 그녀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했던 한 남학생을 다시 만나게 된다.

청아운수에 혜성처럼 나타난 도발적이고, 끼 많고 흥도 많은 종희의 트레이드 마크는 풍선껌이다. 풍선껌은 그녀에게 여유를, 당당함과 자신감을 준다. 부모가 사고로 일찍 떠나고 난폭한 오빠 밑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오기가 필요했다. 두들겨 맞으면서 그녀는 탈출을 꿈꿨다. 그렇게 도망치다시피 와서 정착한 청아운수에서 친구들고 사귀고 인생의 베프를 만났다. 그리고 불타는 첫사랑도 만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