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2025년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안동시 정보화농업인연합회 소속 '라니네 농장'의 이란 대표가 'SNS 활용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디지털 농업 시대에 발맞춰 농업·농촌 현장의 정보화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소비자 지향적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란 대표는 SNS 활용 부문에 참가해 지역 특산물과 농장 상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게시글을 제작했으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 강조와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란 대표는 정보화농업인 안동시연합회 회장으로서 연합회 발전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노력과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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