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 방안 연구회」 선진지 견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제군을 방문한 영주시의회 연구단체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의회 제공
인제군을 방문한 영주시의회 연구단체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의회 제공

경북 영주시의회 '귀농귀촌 활성화 및 정착률 제고 방안 연구회'는 지난 10일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을 방문, 성공사례를 견학했다.

이날 영주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연구진 등 16명은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냇강마을, 신월리 달뜨는 마을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 인제군의 정착 지원 정책과 농촌 공동체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이날 연구단체는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교육·정착지원이 통합된 원스톱 지원체계를 확인하고 냇강마을에서는 주민과 귀농인이 협력해 수익을 창출하는 협동조합 운영 방식 등을 살펴봤다.

또 신월리 달뜨는 마을에서는 특화작목 재배와 농촌관광을 연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조사하고 지역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주영 연구회 대표의원은 "인제군의 귀농귀촌 선진 사례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큰 교훈을 줬다"며"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자료를 근거로 영주시 특성에 맞는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과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