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 곁으로 간 경일대, 도시철도역에서 취업 상담 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 청년고용정책 홍보 위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진행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전개
현장 중심 홍보로 청년 정책 접근성 확대
재학생·청년 참여 속 개별 상담과 실시간 채용 정보 제공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펼쳤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펼쳤다. 경일대 제공

도시철도역이 청년들의 미래를 여는 상담실로 변신했다.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부호(경일대)역에서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사업을 알리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고용정책 전반을 안내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해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선 실시간 채용 정보가 제공됐으며, 개별 상담을 통해 취업과 진로 관련 궁금증이 해소됐다. 특히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공유돼 청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박기범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청년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일대는 고용노동부 주관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수행기관으로, 정부의 주요 청년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펼쳤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펼쳤다. 경일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