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역이 청년들의 미래를 여는 상담실로 변신했다.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부호(경일대)역에서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사업을 알리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고용정책 전반을 안내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해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선 실시간 채용 정보가 제공됐으며, 개별 상담을 통해 취업과 진로 관련 궁금증이 해소됐다. 특히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공유돼 청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박기범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청년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일대는 고용노동부 주관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수행기관으로, 정부의 주요 청년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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