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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사회복지인을 위한 힐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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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기억하는 사랑' 주제로 드로잉콘서트 진행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사회복지인들을 위해 꽃으로 기억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 노래를 부르는 정진채 가수와 사연과 감정을 담아 예술 작품을 전하는 이용나 한국화 작가의 드로잉콘서트가 진행됐다. 울릉군 제공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사회복지인들을 위해 꽃으로 기억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 노래를 부르는 정진채 가수와 사연과 감정을 담아 예술 작품을 전하는 이용나 한국화 작가의 드로잉콘서트가 진행됐다. 울릉군 제공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사회복지인들을 위해 꽃으로 기억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 노래를 부르는 정진채 가수와 사연과 감정을 담아 예술 작품을 전하는 이용나 한국화 작가의 드로잉콘서트가 진행됐다. 울릉군 제공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사회복지인들을 위해 꽃으로 기억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시 노래를 부르는 정진채 가수와 사연과 감정을 담아 예술 작품을 전하는 이용나 한국화 작가의 드로잉콘서트가 진행됐다. 울릉군 제공

경북 울릉군은 2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드로잉콘서트-꽃으로 기억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인 힐링워크숍을 진행했다.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과 사회복지시설 · 민간보조단체 등 사회복지 관련 업무자 70여명이 모여 사기진작과 스트레스 해소, 소진예방을 실천하는 등 현장직무능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사회복지인들의 격려와 쉼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드로잉콘서트는 시 노래를 부르는 정진채 가수와 사연과 감정을 담아 예술 작품을 전하는 이용나 한국화 작가의 콜라보로 진행됐다.

황성웅 민간위원장은 "사회복지현장 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힐링워크숍이 활력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어 사회복지사들이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한권 군수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힘쓰는 등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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