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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10월 28일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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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웨스틴조선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올 8월 기준, 8.2조 원 투자 유치… 10조 원 달성 초읽기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0월 28일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CEO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경남 투자 강점 소개, 산업 육성 정책 안내, 투자협약 체결, 기업별 맞춤형 투자 상담, 경남 투자 우수기업 표창장 수여 등이 이뤄진다.

특히, 조례 개정을 통한 전국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와 함께, 방위·원자력융합국가산업단지(창원),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진주, 사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밀양), 가산일반산업단지(양산), 한방항노화일반산업단지(산청), 승강기밸리산업특구(거창) 등 경남만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 참가 사전등록은 '경상남도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 민원참여→도민참여→2025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사전등록' 코너에서 10월 27일까지 가능하다.

한편, 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경남투자청 설립과「경상남도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한 전국 최고 수준의 투자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매년 역대 최대 투자유치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 8월 기준 투자유치액은 8조 2,338억 원으로, 올해 목표치 8조 원을 초과 달성했으며, 현재 연 10조 원 달성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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