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청 정보영, NT 인터내셔널 테니스 단식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주 미치치에 2대 0으로 이겨

우승컵을 들고 있는 정보영. 연합뉴스
우승컵을 들고 있는 정보영. 연합뉴스

안동시청 소속 정보영이 국제테니스연맹(ITF) NT 인터내셔널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정보영은 12일(현지시각) 호주 다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엘레나 미치치(호주)를 2대 0(6대 2 7대 5)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정보영은 ITF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두 차례 ITF 단식 우승은 W15 등급 대회였고, 이번에는 그보다 한 등급 높은 W35 대회 우승이다.

W35 등급 위로는 W50, W75, W100이 있고, 그 위로는 여자프로테니스(WTA) 125시리즈, 일반 투어 대회, 메이저 대회 순으로 등급이 올라간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