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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패션컬리페스타' 개최…의류·잡화 등 최대 6,500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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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컬리 제공
사진= 컬리 제공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패션 상품을 모아 구성한 기획전 '패션컬리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컬리는 21일, 오는 27일까지 의류·언더웨어·패션잡화 등 약 6천500여 개 상품을 대상으로 '패션컬리페스타'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딩·코트·자켓 등 계절성 의류를 비롯해 캐시미어 제품과 다양한 잡화류까지 포함됐다. 컬리는 기존 인기 브랜드에 더해 신규 입점 브랜드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 코너에서는 '떼르드 캐시미어', 'R2W', '노미나떼' 등 다양한 브랜드의 니트와 재킷 등이 소개됐다. 이용자 반응이 즉시 반영되는 실시간 랭킹도 운영 중이다.

컬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특가' 상품도 마련됐다. 핸드메이드 코트, 실크 스커트, 진주 귀걸이 등 일부 브랜드 제품은 단독 판매 구성으로 운영된다. 제이청, 쉬즈미스, 비플랫베네통 등 신규 브랜드도 이번 기획전에 포함됐다.

할인 혜택은 오전 11시에 제공되는 선착순 반값 쿠폰을 포함해, 카테고리별 쿠폰팩과 신규 브랜드 대상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됐다. 일부 쿠폰은 컬리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컬리는 자체 큐레이션을 통해 구성한 패션 기획전을 통해 쇼핑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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