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가을철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활발히 전개 및 군민과 기관·단체 등 농촌일손돕기 적극 동참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잦은 강우로 인한 가을 수확 지연과 인력난 고통 농가 지원 위한 범군민 농촌일손돕기 활동 전개!

지난해 성낙인 군수 양파수확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하고 있는 모습. 창녕군 제공
지난해 성낙인 군수 양파수확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하고 있는 모습. 창녕군 제공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해 본격적인 가을 수확이 지연되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마늘·양파 파종과 과수 수확 등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지난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간다.

특히 고령, 장애, 상해 등으로 농작업이 어려운 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농협과 유관기관·단체의 협조를 받아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영농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군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가별 맞춤형 인력 연계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절실한 농가가 많다"며"군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 농촌일손돕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창녕군 농촌인력지원팀(☎055-530-7582)으로 문의하면 되며, 일손을 제공하거나 인력 알선을 원하는 농가는 농촌인력중개센터(☎070-7377-2801)로 연락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