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27일, 제255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3일부터 27일까지 모두 9회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 각 소관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통해 내년도 시정방향과 중점추진사업 등을 함께 공유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에는 김석조 의원의 현장방문 후속조치 시스템 개선을 촉구하는 5분 자유 발언을 시작으로 '김천시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22건의 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나영민 의장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시 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의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여 변화와 행복을 이끌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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