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 여부 질문에 "현재는 생각이 없다"고 말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국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12개 혐의에 대해 '다 무죄'라고 한 조원철 법제처장을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대장동 사건 변호한 덕에 벼락출세했으니 아부할 만도 하지.

○…국가데이터처, 2023년 한 해 동안 소득(근로소득·사업소득 기준)이 늘어 계층(소득 분위)이 상승한 국민의 비율이 17.3%로 역대 최저라고 발표. 용 나올 개천이 예전에 말라 버렸다는 얘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 여부 질문에 "현재는 생각이 없다"고 말해. 국민의힘 공천받을 가능성 없고, 무소속으로 출마해도 당선 자신 못 한다는 실토?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