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심포지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술도시 대구의 비전과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미래 전략
11월 12일(수)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 전경.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좌장 이건용(작곡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좌장 이건용(작곡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12일(수)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구 예술 발전을 위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예술도시 대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향후 정책적·문화적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 예술 생태계의 현재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발제에는 이용민 前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여해 각자의 시각에서 예술도시 대구의 전략과 문화거점으로서 콘서트하우스의 역할을 제시한다.

이용민 前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백주년과 예술도시 대구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며,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은 '한중 문화교류 속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위상과 전략'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전략으로서 클래식 음악문화지구 사례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토론에서는 이건용 작곡가(前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 김영준 서울신포니에타 지휘자, 하석배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장, 이치우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 공기태 대구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발전 방향과 도시 예술정책의 실질적 실행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예술도시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은 각 문화예술 분야 관계자, 그리고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도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53-430-7700.

발제자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이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발제자 강은경 (서초문화재단 대표이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발제자 이용민 (전 통영문화재단 대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발제자 이용민 (전 통영문화재단 대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발제자 취환(한중문화우호협회장).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발제자 취환(한중문화우호협회장). 대구문화예술진흥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