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CJ올리브영과 정수기 공급 계약을 맺고 전국 주요 매장에 제품을 순차적으로 설치 중이다.
이번 공급은 기업 간 거래(B2B)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주력 모델로는 청호나이스의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가 선정됐다. 해당 제품은 제빙과 정수 기능을 함께 갖춘 모델로,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용되는 점을 고려해 대용량 구성을 중심으로 도입이 진행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B2B 시장에서 실적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B2B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 고객을 위한 별도 상담 채널과 설치 전담 조직 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 체계도 함께 구축돼 있다. 청호나이스는 대형 매장 및 복합 상업시설 등에서 제품 설치와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