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소속 남자 조정팀이 중국 상라오에서 열린 2025 아시아컵 조정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아시아 14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도청의 김성용·조강현·진두화·박강빈 선수는 남자 쿼드러플 스컬 종목에서 뛰어난 기술과 강력한 팀워크로 결승에 진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북도청 조정팀은 이번에 국제규격 코스 적용을 통해 실전 감각을 높였으며, 선수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조정팀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앞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