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소속 남자 조정팀이 중국 상라오에서 열린 2025 아시아컵 조정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아시아 14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도청의 김성용·조강현·진두화·박강빈 선수는 남자 쿼드러플 스컬 종목에서 뛰어난 기술과 강력한 팀워크로 결승에 진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북도청 조정팀은 이번에 국제규격 코스 적용을 통해 실전 감각을 높였으며, 선수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조정팀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앞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