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2000년대 인기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씨가 12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씨는 스토킹, 특수 협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지난 8월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서울 중부경찰서는 최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긴급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 100m 이내에 접근하는 일과 연락을 막는 조치다.
지난 8월 19일 최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 벌어진 일"이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다 밝혔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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