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검찰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정원 "경찰 조사 통해 다 밝혔다"

배우 최정원.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최정원.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2000년대 인기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씨가 12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씨는 스토킹, 특수 협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지난 8월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서울 중부경찰서는 최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긴급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 100m 이내에 접근하는 일과 연락을 막는 조치다.

지난 8월 19일 최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 벌어진 일"이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다 밝혔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