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연말을 앞두고 홈파티와 선물 수요에 대응한 '홀리데이마켓' 얼리버드 기획전을 시작했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내달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파티용 장식과 식재료 등 약 4천100개 품목을 대상으로 조기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크리스마스 트리, 전구 세트 등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식용품과 하리보, 러쉬의 어드벤트 캘린더 등이 있다.
홈파티에 어울리는 다양한 식음료 구성도 마련됐다. 문어 뽈뽀 스테이크, 마라샹궈, 알리오올리오 등 이색 밀키트와 함께 슈톨렌, 티라미수 등 디저트 제품도 선보인다.
선물용 상품군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격대와 용도에 따라 나뉜 선물 큐레이션으로 뷰티 제품, 잼, 오일 등 연말에 적합한 실용적인 품목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베스트 상품과 데일리 소비재를 대상으로 한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본 프로모션은 내달 2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컬리는 이달 말까지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해 달걀, 육류, 우유 등 신선식품과 일부 밀키트를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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