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와 경일대, 전국 대학 미식축구 결승 진출 좌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한양대에 막판 대역전패
경일대, 연세대 물량 공세에 고배

경북대 수비수 이언석(20번) 등이 16일 군위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65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 준결승에 출전해 한양대의 공세를 저지하려 하고 있다. 대구경북 미식축구협회 제공
경북대 수비수 이언석(20번) 등이 16일 군위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65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 준결승에 출전해 한양대의 공세를 저지하려 하고 있다. 대구경북 미식축구협회 제공

경북대와 경일대가 '제65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타이거볼) 대회' 준결승에서 주저앉았다.

경북대는 16일 경북 군위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4강전에 나섰으나 한양대에 20대24로 역전패했다. 경북대는 쿼터백 고승주, 리시버 김강민과 황희재의 활약에 힘입어 선제 터치다운 3개를 기록하는 등 20대3으로 앞섰지만 후반 한양대의 반격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

경일대는 또다른 4강전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연세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선수 숫자가 부족한 경일대는 연세대의 물량 공세에 밀려 고전했다. 터치다운 2개로 반격했으나 끝내 34대12로 패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