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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길목에서 만난 도움… 계명문화대가 청년을 비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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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청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진로지원·고용정책 안내로 학생 참여도 높아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빛나는 청춘을 응원해!' 개최. 계명문화대 제공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대학 캠퍼스에 펼쳐졌다.

계명문화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교내 잡라운지 등에서 '빛나는 청춘을 응원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마련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에게 진로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고용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센터는 행사 기간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프로그램 소개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재맞고) 및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홍보 ▷국민취업지원제도·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국민취업지원제도 출장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진로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여러 고용지원 제도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받으며 진로 설계와 구직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재학생에게는 대학 기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졸업생에게는 정부 고용정책과 연계된 지원 제도가 소개되며 높은 참여와 반응이 이어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요구를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2025학년도에는 청년고용서비스 참여율을 높이고 재학생·졸업생 대상 프로그램을 더욱 세분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윤성덕 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고용정책과 취업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형 고용서비스를 확대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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