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26 매일신춘문예 공모
▶공모 부문 및 상금
▶마감시한 : 2025년 12월 4일(목) 오후 6시(우편소인 날짜 아님. 본사 도착일 기준)
▶보낼 곳 : (우편번호 41933)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2층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053-251-1740.
▶당선작 발표 : 매일신문 2026년 1월 1일자 신년호
▶응모요령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일간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원고 첫 장에 별도로 응모 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합니다. 특히 나이를 허위로 작성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편 봉투 겉면에 '신춘문예 응모작품'이라고 쓰고, '응모 부문'을 명기해 주세요. (예) 신춘문예 응모작품-단편소설.
-마감시한은 우편소인 날짜가 아니라 본사 도착일 기준입니다.
-수기로 쓴 원고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의 분량은 한글 프로그램(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자크기는 10~12포인트, 글꼴은 명조체로 하면 됩니다.
-일간지 신춘문예 및 일간지 문학상, 종합문예지 당선인은 기성 문인으로 간주합니다. (공무원 문예, 대학문학상, 매일시니어문학상 등 응모 자격이 제한된 문학상 당선인은 응모 가능)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당선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향후 5년간 매일신문사에 있습니다.
※2026매일신춘문예 당선작 발표가 1월 2일에서 1월 1일자 신년호로 변경됐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