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격 男 25m 속사 권총 김태영, 도쿄 데플림픽서 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함꼐 출전한 이승화가 금메달…韓, 금 11 포함 43개 메달 수확

25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국립훈련센터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화 (가운데)와 동메달을 딴 김태영(오른쪽).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제공.
25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국립훈련센터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화 (가운데)와 동메달을 딴 김태영(오른쪽).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제공.

26일 폐회하는 도쿄 데플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에서 이승화(쿠팡)와 김태영(대구시설관리공단)이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이승화와 김태영은 지난 25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국립훈련센터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 권총에서 이같은 성적을 거뒀다.

예선에서 농아인 세계신기록인 570점(종전 김태영의 561점)을 쏜 이승화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른 결선에서도 1위를 차지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으며, 김태영 또한 동메달을 목에 걸며 그 옆에 섰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2025 도쿄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11개와 은메달 13개, 동메달 19개를 합쳐 43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데플림픽은 세계 청각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을 받은 국제 청각 장애인 스포츠 위원회가 주최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