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산도서관,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 협력으로 독서문화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고산도서관과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고산도서관
26일 고산도서관과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고산도서관

26일 고산도서관과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두 기관은 고산도서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각 도서관이 보유한 인적자원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 ▷도서관 자료의 기증 및 수증, 상호교환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 및 인력 지원 ▷도서관 운영 및 발전을 위한 인력 교류 등이다.

양진오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섭 고산도서관장은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여 지역사회의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와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6일 고산도서관과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고산도서관
26일 고산도서관과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고산도서관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을 통과시키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법의 결과를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iM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을 수습하고 흑자 전환을 이끈 성무용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높았으나,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경북의 경제 쇠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형 초이노믹스'를 주장하며 원전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