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베이시스트 조재복이 10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조재복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Vordiplom, 베를린 국립예술대학 Diplom(KA)을 수석 졸업했으며 , 함부르크 및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Master 과정을 수료했다. 유학 중 체코 브르노 국제 콩쿠르와 독일 함부르크 엘리제 마이어 재단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했다.
그는 뒤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을 거쳐 , 2014년에는 10년 만에 공석이었던 NDR 라디오 필하모닉 하노버의 수석 단원으로 발탁되었다. 또한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객원수석으로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현재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정단원, 앙상블 토니카 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 서울예고와 경북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이섬승이 협연한다. 티켓은 일반석 2만원(학생 50% 할인)이며 , 예매는 예술의전당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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