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지역 소외계층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주차장에서 당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올해로 18년째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당직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김장 재료 손질과 포장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김장 김치를 담갔다. 김장 김치는 대구 지역 12개 당원협의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가정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대구시당은 지역민과 함께 하는 생활 속 봉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며 "대구시당은 이번 연말연시에도 부위원장단과 각급 위원회가 릴레이 봉사를 펼치며 '시민에게 봉사하는 정당'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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