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95호]"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구 도원동 김미희 씨

대구 중구 도원동에 사는 김미희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중구 도원동에 사는 김미희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중구 도원동에 사는 김미희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5번째 손길이 됐다.

김미희 씨는 7년간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 생활지원사로 근무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정성스럽게 보살폈다.

김 씨는 "마음속에 늘 후원과 나눔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은 힘들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참여소감을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