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양원영 결혼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2시 30분
퀸벨호텔 3층 프라임홀
양양아 안녕! 이런 거 싫어하는 건 알지만,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고 또 언제 신문에 우리 모습이 남겠어? 하는 생각으로 신청했어. 네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해서 웃음이 나온다.
너랑 2022년 봄에 만나 벌써 3년 넘게 변함없이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
가끔 티격태격할 때도 있지만 돌아서면 금방 웃음이 나는 우리 사이가 나는 참 좋아. 신문에 실릴 우리 모습은 조금 어색할지 몰라도, 그 모습조차 나중엔 분명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한 페이지가 될 거야.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나에게는 잊지 못할 선물이자 행복이었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나는 언제나 네 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람으로 있을게. 앞으로 만들어갈 날들이 더 기대돼.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맙고, 남은 우리의 날들도 잘 부탁해. 진심으로 사랑한다.
※자료 제공은 웨딩쿨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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