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신청일 연기…접속자 3배 몰려 웹사이트 마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부터 웹사이트로 선착순 모집

제32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출발 모습. 경주시 제공
제32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출발 모습. 경주시 제공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신청자가 몰리면서 접수 장애가 발생하자 신청일이 연기됐다.

22일 경북 경주시와 경주벚꽃마라톤사무국은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접수를 이달 말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시와 사무국은 당초 18일 오전 10시부터 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을 받았으나 접속자가 몰리면서 웹사이트가 마비됐다.

이에 따라 사무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하프 참가자 4천명, 30일 오전 10시부터 10㎞ 참가자 7천명, 31일 오전 10시 5㎞ 참가자 4천명을 웹사이트로 선착순 모집한다.

사무국은 공지를 통해 "최고 사양으로 사전 준비를 마쳤으나 작년보다 3배가 넘는 접속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접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했다"며 "불편과 혼란을 드려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내년 4월 4일 오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금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