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항공고 3학년 이신 학생, '기특한 명장'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신 학생 명장 지정으로 경북항공고도 '기특한 명장 배출학교'로 공식 지정됐다.

이신 학생(오른쪽)이 기특한 명장에 선정됐다. 항공고 제공
이신 학생(오른쪽)이 기특한 명장에 선정됐다. 항공고 제공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위치한 경북항공고등학교(교장 김기환) 3학년 이신 학생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기특한 명장' 제도에서 학생회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제도는 2025년 새롭게 도입된 청소년·청년 기술인재 육성 정책으로, 이른 시기부터 두각을 나타내는 기술 인재를 발굴해 향후 대한민국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경북항공고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특한 명장 배출학교'로 공식 지정됐다.

이신 학생은 이번 평가에서 항공정비 분야 자격 취득 성과와 실무 중심 교육 과정에서 보여준 책임감 있는 태도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항공정비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과 성실한 실습 태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성과는 경북항공고의 체계적인 항공정비 특성화 교육의 결과로 평가된다. 학교는 항공기술 분야에 특화된 실습 환경과 자격 취득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써 온 결과이다.

김기환 교장은 "이번 선정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함께 학교의 항공기술 인재 양성 시스템이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