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첫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일양식 서순자 대표

아너
아너

동일양식 서순자 대표가 경북 울진군 아너 소사이어티 제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서 대표는 울진군 최초의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배우자인 울진군 1호 최대성 회원과 함께 첫 부부 아너 회원이라는 점에서 지역 나눔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서 대표는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지 덕분에 큰 결심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돈 울진군 복지정책과장은 "울진군 첫 여성 아너 회원이자 부부 아너의 탄생은 우리 군이 지향하는 나눔 문화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