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애(55) 신임 김천시 부시장은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를 마음속에 새기고 어떤 일이든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사업을 발굴해 김천의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사상 첫 여성 부시장으로 부임한 신임 조 부시장은 김천 출신으로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구미시에서 공직에 입문해 1996년 경상북도로 전입 후 2019년 지방서기관, 2023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경북도 미래융합산업과장, 소재부품산업과장, 아이세상지원과장, 환경정책과장, 환경산림자원국장, 산림자원국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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