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배식 봉사활동으로 병오년 새해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무식 대신 배식 봉사활동 실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5일 시무식을 대신해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지난 5일 시무식을 대신해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시무식을 대신해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환경연수원 임직원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진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원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첫 업무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시작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선택"이라며 "환경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