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독]문경 특정업소 여성 폭행 시도 용의자,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 남성 고속도로 문경휴게소 주차장 자신의 차량에서...20대 피해여성과는 일면식 없는 사이

대구지검 상주지청
대구지검 상주지청

경북 문경시에서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행미수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의 추적을 받던 중 도주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폭행 미수 혐의로 수배 중이던 3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창원 방향)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차량 안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문경 시내 한 업소에 들어가 당시 혼자 있던 20대 여성 B씨를 상대로 범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차량을 특정하고 추적에 나섰다.

A씨와 피해자 B씨는 서로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추가 조사와 함께 피해자 보호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